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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삶, 더불어 사는 세상 별빛나눔재단 활동내역을 소개합니다.


참파삭 기술개발학교 한국어학당 1기 수료식 개최
배움의 시간은 청년들의 꿈을 현실로 이어주는 가장 든든한 시작입니다. 별빛나눔재단은 해외 청년들이 언어와 기술, 문화를 배우며 더 넓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 지원과 국제 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참파삭 기술개발학교 한국어학당 1기 수료식은 라오스 청년들이 3개월간의 한국어 교육 과정을 마무리하고, 한국 유학과 취업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학생들이 한국어를 통해 더 많은 기회를 만나고 스스로의 미래를 준비해 나갈 수 있도록, 별빛나눔재단은 이번 교육 여정을 함께했습니다. - 라오스 청년들의 한국을 향한 첫걸음 - 2025년 12월 8일, 라오스 참파삭 기술개발학교에서 한국어학당 1기 수료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수료식에 앞서 학생들과 관계자들은 그동안 한국어 수업이 이루어졌던 강의실에 함께 모여 한국어학당 운영 경과와 교육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학생들은 마지막까지 진지한
2월 20일


별빛나눔재단-관동대학교, 라오스 유학생 및 근로자 연계 위해 MOU 체결
송정현 기자 hyunee@chosun.com 기사입력 2026.02.13 11:23 ▲ 사진 제공=별빛나눔재단 별빛나눔재단과 관동대학교가 1월 29일 강원도 강릉시 관동대학교 본관에서 라오스 유학생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 관계자 및 참파삭 기술개발센터 대표단이 함께 참석해 양국 간 실질적 협력 확대에 무게가 실렸다. 별빛나눔재단은 라오스 현지에서 한국어학당을 운영하며 한국 유학 및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을 지원해 왔으며, 한국 내에서는 유학생 및 근로자 연결 네트워크 구축에 힘써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관동대학교는 라오스 학생들에게 한국어 교육, 유학 과정 및 산업체 연계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와 참파삭 기술개발센터의 이번 방한은 양국 교류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는 행보라는 평이다. 특히 제조·관광·교육 분야 중심의 연계 프로그램이 검토되며 실질적인
2월 19일


별빛나눔재단, 라오스 새해 축제 '분 삐마이' 속 행복 나눔! 따뜻한 새해 이야기
"문화는 사람을 이해하는 또 하나의 언어입니다." 세계 곳곳에는 저마다의 삶과 이야기가 담긴 다양한 문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별빛나눔재단은 문화와 사람을 이해하는 경험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되는 시작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라오스의 새해 축제 ‘분 삐마이’ 속에 담긴 특별한 문화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함께 소개합니다. 분 삐마이(Boun Pi Mai) 분 삐마이 축제는 라오스의 새해를 기념하는 최대 명절로, '삐마이'는 라오스어로 '새해'를 의미하고, '분'은 '축제'를 뜻합니다. 지난해의 액운을 떨쳐내고 새해의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사람들은 서로에게 물을 뿌리며 상대방의 행복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매년 4월, 라오스 전역은 다채로운 행사와 풍습으로 가득 차는데, 특히 루앙프라방에서는 새해 축제인 축제 분위기는 정말 뜨겁습니다. 연휴 시작 : 2025년 4월 12일부터 공식 새해 : 4월 14일~16일 (올해는 4월
2025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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